서해5도에 전해진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사랑나눔행보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쟁,질병,재난,빈곤등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을 위해 긴급구호활동, 헌혈하나둘운동,클린월드운동,청소년 인성교육등

포괄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번엔 도서기증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했네요.

서해5도 말로만 들어도 생소한 곳이라는게 느껴지는데요
문화혜택이 어려운 섬지역주님들을 위한 도서기증 맘은 있어도 실천하기가 어려운데
늘 실천으로 사랑과 용기를 전하는 국제위러브운동본부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소식전해요~~~

 

국제위러브유, 서해 5도 주민 위해 옹진군청에 도서기증

국제위러브유, 서해 5도 주민 위해 옹진군청에 도서기증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서해5도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인천광역시 옹진군청에 도서를 기증했다.
22일 옹진군청을 찾은 위러브유 관계자들은 백령도, 연평도, 대청도 등 상대적으로 문화 혜택이 저조한 섬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인천문화지리지> 550권을 조윤길 군수에게 전달했다. <인천문화지리지>는 인천 출신 문화·예술인 12명이 전하는 고향의 기억을 인터뷰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송창식, 전무송, 하종강, 김구라, 권칠인, 임순례, 전노민, 김중미, 백옥자, 김봉길, 이용, 이승준 등 인천이 고향인 가수, 배우, 개그맨, 영화감독, 체육인 등의 어린 시절 기억을 통해 인천이라는 공간의 과거와 현재를 담아냈다.


이강민 위러브유 이사장은 "서해5도 주민들이 인천 시민이면서도 지리적 위치 때문에 문화적 혜택을 많이 받지 못하고 북한과의 접경지역이라 늘 긴장상태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인천을 소재로 한 책을 통해 삶의 터전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대해 조윤길 옹진군수는 "해당 지역들이 국가 안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의료, 교육, 문화 등 복지 면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며 "주민들을 잊지 않고 도서를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학교, 도서관, 경로당 등 섬 지역 곳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요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시사철 어머니의 사랑을 베푸는 위러브유의 나눔 행보가 진정한 복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출처: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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