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한마당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산지부, 다문화가족 250명 초청 한국문화&인심 알리기

 

 

다음주가 벌써 추석이네요

다들 벌써부터 마음은 고향으로 가고 있지는 않으신지~

차막힘도 고향을 향한 마음으로 지루함보다는 즐거움인데요.

고향에 갈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우리입니다.

하지만 먼 타국에 고향을 두고온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에게는 고향생각으로

더 외로운 추석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동참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개최했던 한국문화체험 한마당인데요

추석이 되니 다시한번 그때 활동들이 생각나서 훈훈했던 당시 소식 알려드려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하지만 고향을 떠나 한국으로 온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에게는

고향 생각이 더 간절해지는 날이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부산 인도네시아센터에서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20여 명의 위러브유 회원들이 클래식, 대중음악 등 실내악 연주를 선보였다.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문화가정처럼, 다양한 악기가 이루는 조화로운 선율에 청중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어진 오찬 시간, 다문화가족들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으로 넉넉한 한국 인심을 맛보았다. 오후에는 한복을 입어보고 추석 송편 빚기도 체험해보는 한편, 건물 바깥 공간에서 제기차기, 널뛰기, 투호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로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행사를 마치며 위러브유 측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이질감을 줄이고 한국이 제2의 고향으로서 자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풍성한 한국 인심을 체험하고 손에 든 선물보따리와 함께 마음속 선물을 한아름 받은 다문화가족들은 웃음 띤 얼굴로 귀갓길에 올랐다.

 


저도 이번 추석에는 주위를 둘러보고

이웃들과 함께 해 봐야겠어요~~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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