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의에 빠진 수재들에게 보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손길

 

요즘 더운날씨에 다들 건강은 잘 챙기시나요?

요사이 비가 한창오더니
오늘부터는 다시 찜통더위가 ~~

참~~ 비라는 것이 많이 와도 걱정
               적게 와도 걱정 이네요.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연일 비로 인해 재해로
인해 큰피해가 연일 방송으로 보도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태풍의 영향권안에 들었다는데
걱정이네요.

피해없이 모두 행복하면 좋을텐데

재해로 인한 피해는 어김없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런 어려운 곳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도움의 손길

 혹시 아시나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라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아는 사람을 다 아는 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수해복구활동으로 많은 감동을 준 내용을

 소개해드릴께요~

안양천 둑 붕괴로 침수된 서울 양평동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입니다.

                대피하라는 방송을 듣고 아이들부터 먼저 당산초등학교로 대피시킨후 집기들을 챙기러

                집에 돌아와 보니 벌써 하구도와 정화조 등이 역류하여 뒤섞인 더러운 물이 가득 차서 아

                무것도 건지지 못했다는 조경옥(36)씨는 "너무 허무하도 서럽다"며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곁에서 봉사하던 한 회원이 아이들을 생각해서 힘내라는 말을 건네자 조씨는 "그나마 자원

                봉사자들이 와 줘서 위로와 의지가 된다"며 입술을 굳게 물었습니다. 엉망이 돼버린 지층

                가옥의 내부를 정리하던 신미경(37,영등포지부)회원은"TV에서 볼 때마다 막상 와보니 피해

                가 너무 심각해서 놀랐다. 작은 도움이나마 수재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봉사의

                손길을 더욱 바삐 움직였습니다.

                 회원들은 흙탕물로 더러워진 살림살이들을 깨끗이 씻어내듯, 수재민들의 마음에 드리워진

                  슬픔과 고통의 얼룩도 속히 지워지길 바라며 오후4시경까지 봉사를 이어갔습니다. 이날의

                  봉사는 일할 사람이 없어 복구가 지연되었던 인근 경로당의 내부와 유리창을 깨끗이 닦는 것

                  으로 마쳐졌습니다."자원봉사자들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눈물을 흘리시던

                   김광수(72)할아버지, 회원들에게  이것저것 도움을 요청하며 엷은 미소를 짓던 김영해(63)할

                  머니 등 경황이 없는 중에도 봉사를 마친 회원들을 배웅하며 "여러분이 와준것을 잊지 않겠다"

                  던 수재민들에게 회원들은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세요!"라는 인사를 진심으로 건넸습

                  니다.

 

봉사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데

국제위러브유 회원님들을 보면 참 진정성이 느껴져요.

할때는 힘들지만 하고 나서 보내주시는 한마디 한마디에 힘이나서

새힘을 얻고 또다시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늘 변함없는 봉사에 감사를 드리며

올해는 수해피해없는 모두가 행복한 여름이 되었으면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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